현대모비스,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중학생 300여명 참여

본문 바로가기 NAVER 뉴스 엔터 스포츠 날씨 프리미엄 검색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MY 연합뉴스 입력 2026.07.06. 오후 1:56 수정 2026.07.06. 오후 1:57 기사원문 추천 반응 쏠쏠정보 0 흥미진진 0 공감백배 0 분석탁월 0 후속강추 0 댓글 반응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글자 크기 변경하기 글자크기 가1단계 작게 가2단계 보통 가3단계 크게 가4단계 아주크게 가5단계 최대크게 인쇄하기 2026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현대모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현대모비스는 지난 5일 충남 천안 남서울대에서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중학교 15곳에서 300여명 학생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학생들은 3인 1팀의 단체전으로 승부를 겨뤘다. 입상한 선수들은 트로피와 상장, 메달을 받고 이들의 소속 학교에는 고급 활과 화살 등 고가의 양궁 장비가 돌아갔다. 행사에는 국제 양궁대회 입상자들로 구성된 '명궁회' 소속 은퇴 선수들도 방문해 학생들을 지도했다. 현대모비스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부터 연간 2회씩 정규수업 과정이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양궁 프로그램을 도입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대회를 열어 왔다. sh@yna.co.kr 임성호(s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경제, 사회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기사 섹션 분류 안내기사의 섹션 정보는 해당 언론사의 분류를 따르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개별 기사를 2개 이상 섹션으로 중복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닫기 구독 연합뉴스 구독하고 메인에서 바로 만나보세요!구독하고 메인에서 만나보세요! 구독중 언론사의 주요 뉴스를 메인에서 바로 만나보세요!주요 뉴스를 메인에서 만나보세요! 언론사홈 연합뉴스 주요뉴스해당 언론사에서 선정하며 언론사(아웃링크)로 이동합니다. "속초에 죽으러 간다" 말 남긴 80대…실종 문자 본 시민이 살려 김포서 또래 여학생 폭행한 혐의로 10대 3명 입건 경찰, 장윤기 담당 형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공무원 남친 '성폭행범' 몰아 3천만원 뜯어낸 30대 징역 1년 칠레 아미들 뿔났다…BTS 칠레 콘서트장 승인 불허 논란 [앱 다운] 빠르고 정확한 연합뉴스를 받아보세요 뉴스제보는 연합뉴스 okjebo 톡! 연합뉴스 언론사가 직접 선정한 이슈 이슈 미국·이란 전쟁 미군 공습에 숨진 이란 초등학생들 유족, 하메네이 장례식 참석 이슈 3대 메가프로젝트 李대통령 '속도전' 강조에 가속페달 밟는 3대 메가프로젝트 이슈 투표용지 부족 사태 개혁신당 "송파선관위 요청으로 투표일 문정2동 투표소 CCTV 꺼" 이슈 BTS 월드투어 칠레 아미들 뿔났다…BTS 칠레 콘서트장 승인 불허 논란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 추천은 24시간 내 50회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쏠쏠정보 0 흥미진진 0 공감백배 0 분석탁월 0 후속강추 0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정오~오후 1시까지 집계한 결과입니다. 1위 장윤기父 유착 의혹에 궁지몰린 경찰…국수본부장 "명운 걸겠다" 2위 휴대폰 개통 오늘부터 까다로워진다…신분증만으론 안 된다 3위 李대통령 "3대메가 속도전…오늘 부지선정 논의, 확정지어야" 4위 "속초에 죽으러 간다" 말 남긴 80대…실종 문자 본 시민이 살려 5위 [월드컵] '벨링엄 2골' 잉글랜드, 수적 열세에도 멕시코 3-2 꺾고 8강행 6위 대한노인회, 정책협의 창구로 급부상…무임승차부터 노인연령까지 랭킹 뉴스 더보기 네이버 AI 뉴스 알고리즘 뉴스 추천 알고리즘이 궁금하다면? 연합뉴스 클립 "밀지 마세요" 140만명 통제 불능 中 슬쩍 공개한 6세대 전투기? 불바다로 변한 인도 톨게이트 숙소 몰려가 '굉음'…에콰도르 축구팀 분노 이슈 NOW 언론사에서 직접 선별한 이슈입니다. 내 구독 이슈 # 관세 15개 언론사 23,152개 기사 트럼프와 혼돈의 세계 트럼프 “폭풍우로 취소된 독립기념일 행사, 내가 뒤집어서 15만명 돌아와” [1일1트] 트럼프 정부 “백악관이 FIFA에 요청”… 美 공격수 출전정지 철회 논란 이재명 정부 서울 전세 가격 무서운 상승세… 서민 주거비 부담 '눈덩이' [주말 Q&A] 함께 볼만한 뉴스 이 기사를 본 이용자들이 함께 많이 본 기사, 해당 기사와 유사한 기사, 관심 기사 등을 자동 추천합니다 [단독]국민연금 ‘삼전닉스 매도 폭탄’ 막는다…與 리밸런싱 한시유예 추진 헤럴드경제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동아일보 “아침에 먹으면 혈관 굳는다”… 의사가 꼽은 ‘최악의 음식’ 헬스조선 "50만전자 간다"…6억 성과급 줘도 '90조' 역대급 전망 [종목+] 한국경제 정몽규 회장 사임서 제출...13년 5개월 만에 사퇴 YTN 동영상00:53 "홍명보는 오지 마라"…미국 LA 식당까지 번진 '출입금지' JTBC 16강전 하프타임에 뜬 ‘아틀라스’…케인·홀란 세리머니하고 공인구 전달 조선일보 같은 단지·같은 평형인데…새 세입자는 8000만원 더 낸다 데일리안 '야구 대부' 김성근 감독이 본 배재고 논란···"잘잘못 가르칠 지도자도 어른도 없었다" 경향신문 '여고생 살인' 장윤기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수사(종합) 뉴시스 백종원 "대패삼겹살 개발" 거짓이었다...법원 "80년대 이미 유행" 머니투데이 “바빠서 매일 먹었는데”…혈당 흔드는 아침 메뉴 3가지 세계일보 '파리 한식당' 김어준 "사업 건들면 가만 안 있을 것" TV조선 장윤기父 유착 의혹에 궁지몰린 경찰…국수본부장 "명운 걸겠다" 연합뉴스 전쟁 나자 약속한 듯 기름값 '쑥'...'14조 짬짜미' 4개 정유사, 증거인멸 정황도 머니투데이 [속보] "청테이프 붙였다 떼기도"…김포서 10대 여학생들 또래 폭행 매일신문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법원 “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동아일보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연합뉴스 클립 레바논 지하터널 파괴한 이스라엘 고개 숙인 손흥민 "죄송합니다" 8억원대 페라리 긁혀 격분한 차주 '푸틴의 고향' 석유 시설도 '활활'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집계한 결과입니다. 1위 李대통령 "3대메가 속도전…오늘 부지선정 논의, 확정지어야" 2위 장윤기父 유착 의혹에 궁지몰린 경찰…국수본부장 "명운 걸겠다" 3위 "전쟁으로 먹고 사는 회사"…검찰, 정유4사 26조원대 유가담합했다 4위 휴대폰 개통 오늘부터 까다로워진다…신분증만으론 안 된다 5위 [속보] 李대통령 "공인들, 역사적 과제에 협조는 못해도 방해는 말아야" 6위 경찰, 장윤기 담당 형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종합) 랭킹 뉴스 더보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퇴출되나"…한은 이어 정치권도 '상폐론' 파이낸셜뉴스 펄펄 끓는다고?…'메시 보유국'은 꽁꽁 얼었다 무슨 일 한국경제TV '경찰에 룸살롱 제공' 혐의 양정원 남편…"술자리 했지만 아내 사건 때문 아냐" 뉴스1 민주 “이진숙, 미숙하게 배재고에 화환…학생들이 성숙” 한겨레 삼성·하이닉스 쏠림 끝나나…4700조 메가 프로젝트가 흔드는 증시판 이코노미스트 안철수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폐하고 금융당국 수장들 파면해야” 매일경제 “살 빠지니 毛도 빠졌다”… 비만치료제 인기에 남몰래 웃는 탈모·헤어케어 시장 조선일보 '리얼돌'과 1억 그림, '침 상자'‥여러분은 숨겨주시겠습니까? [서초동M본부] MBC 李대통령 "3대메가 속도전…오늘 부지선정 논의, 확정지어야" 연합뉴스 동영상01:52 "코스피 카지노 됐는데 대통령은 관람만"…안철수 "금융수장들 파면해야" JTBC "30병에 만원도 안 해" 냉큼 샀는데, 코드 찍어봤더니 '헉'…먹는샘물 불법 유통 관리 강화 아시아경제 지병 없었는데 왜…수면 위내시경 받다 '뇌사 사망' SBS 5% 오르던 삼성전자 돌연 ‘파란불’…코스피 8000선 내줬다 서울신문 연합뉴스 헤드라인 李대통령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