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경쟁력, 최상층 프리미엄과 특화 설계를 동시에 누리는 ‘엘로이.....

고양시 일산권 프리미엄 주거시장에서 신축 펜트하우스의 가격 경쟁력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포스코이앤씨가 일산 풍동지구 일원에서 공급 중인 '엘로이 THE PH'(157타입)가 인근 킨텍스 권역 실거래가(25억 원대) 대비 절반 수준인 약 12억 원 선의 파격적인 분양가를 선보이며 하이엔드 주거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포스코이앤씨가 7월 7일 임의공급 청약 접수를 받는 '엘로이 THE PH'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일산엘로이' 내 최상층 펜트하우스 상품이다. 단지는 총 1,976실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최상층 펜트하우스는 전용 157㎡ 16실, 248㎡ 8실, 총 24실로 구성된다. 이번 임의공급은 전체 단지 중 1단지의 청약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시장에서는 기존 일산 권역 핵심 펜트하우스의 실거래가와 비교해 압도적인 가격 메리트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국토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킨텍스 인근 2019년 입주한 A단지의 전용 143㎡ 타입은 지난해 2025년 8월 25억 5,000만 원에 실거래된 바 있다. 반면 엘로이 THE PH의 전용 157㎡ 타입은 전용면적이 더 넓음에도 불구하고 분양가가 약 12억 원에서 14억 원 선으로 책정됐다. 인근 단지의 최근 실거래가(25억 5,000만 원)와 비교하면 11억~13억 원 이상 낮은 가격이다. 함께 공급되는 대형 평형인 전용 248㎡ 타입 역시 최저 약 16억 원에서 최고 약 18억 원 선으로 분양가가 책정돼, 단순 가격 비교만으로도 압도적인 시세 차익과 가격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는 평가다.이러한 가격 경쟁력은 연식 차이와 맞물려 더욱 돋보인다. 엘로이 THE PH는 2025년 6월 이미 준공이 완료된 신축 단지로, 계약 후 대기 기간 없이 즉시 입주하여 새 아파트 프리미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즉, 기존 일산 권역의 노후화된 펜트하우스 대비 상대적으로 가장 최신 상품이면서도, 가격은 오히려 훨씬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업계에서는 분양가 상승 기조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이른바 '실속형 하이엔드'로의 수요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한다.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으로 공급되는 프리미엄 주거 시설은 확실한 가격 메리트와 함께 향후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로 보여진다.브랜드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다.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의 '더샵'은 각종 브랜드·품질 평가 수상 이력 등을 지니며 독보적인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는 주거 브랜드다.우수한 설계도 가치를 더한다. 전용 157㎡ 타입은 4Room·2Bath·1Terrace 구조로 설계됐으며, 팬트리와 드레스룸, 거실 2면 개방형 구조, 선호도 높은 LDK 구조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특히 공용공간과 프라이빗 공간을 분리한 설계를 통해 가족이 함께 머무는 공간과 개인의 생활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구분한 것이 특징이다. 풍동 지역 최고층인 42층 스카이라인에서 펼쳐지는 프리미엄 파노라마 조망권을 독점적으로 누릴 수 있어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갖췄다.여기에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서해선과 경의중앙선 이용이 가능한 풍산역·백마역 더블 역세권 입지에 더해, GTX-A 노선의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이미 개통됐다. 서울 중심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향후 전 구간이 개통되면 강남권까지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이번 공급은 청약 가점이나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임의공급 형태로 진행된다. 분양 일정은 오는 7월 7일(화)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7월 10일(금) 추첨 및 당첨자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당첨자를 대상으로 한 계약 체결은 7월 11일(토) 실시될 예정이다.분양 관계자는 "엘로이 THE PH는 전체 단지 내에서도 극소수만 공급되는 한정 상품으로, 최상층 프리미엄과 특화 설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타입"이라며 "일산신도시 권역의 기존 펜트하우스와 비교해 더욱 새로운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 가격 경쟁력, 향후 가치 상승 기대감을 두루 갖춘 점이 강력한 무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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