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 사용 모습 SNS서 공개

킴 카다시안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메디큐브 글로벌 모델 겸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6일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통해 평소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킨케어와 롱제비티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최근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를 주요 스킨케어 루틴 중 하나로 활용하고 있다며 직접 사용 방법을 소개했다. '부스터 프로 X2'는 메디큐브가 지난 3월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다. 기존 '부스터 프로' 출시 이후 약 2년 만에 공개된 차세대 모델로, 듀얼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에너지 전달력과 화장품 흡수 효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부스터 모드 △더마 샷 모드 △MC 모드 △에어 샷 모드 △듀얼 모드 △마스크 모드 △AI 모드 등 총 7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이 가운데 킴 카다시안이 영상에서 사용한 '듀얼 모드'는 기기 표면 영역별로 서로 다른 모드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킴 카다시안은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마스크 모드를 사용한다”고 소개했으며, 영상 전반에서는 피부 광채와 윤곽 관리 루틴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뷰티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좋은 세럼”과 함께 사용할 것을 추천했다. 영상 속에서 함께 사용된 제품 역시 메디큐브의 'NAD 탄력 앰플'로 확인됐다. 해당 제품은 항산화 및 피부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고함량 성분을 담았음에도 가볍고 촉촉한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메디큐브는 '부스터 프로 X2'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6월에는 미국과 영국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제품을 출시하며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SNS 채널을 중심으로 스킨케어 및 뷰티 디바이스 관련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공유되며 글로벌 소비자 사이에서 제품 경험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큐브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셀러브리티가 직접 제품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등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스킨케어 및 뷰티 디바이스 관련 콘텐츠 노출이 지속 확대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소비자 제품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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