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론티아’ 론칭

광동제약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론티아(Cellontia)’를 공식 론칭했다. 셀론티아의 핵심 소재인 유로리틴A(Urolithin A)는 석류 등 붉은 과일의 폴리페놀 성분이 장내 미생물을 통해 전환된 대사산물로, 세포 자가청소 기능으로 불리는 미토파지(Mitophagy)와 관련해 연구되고 있는 성분이다. 최근 글로벌 스킨케어 분야에서도 유로리틴A와 미토파지, 건강한 노화 관련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셀론티아는 세포 단위의 피부 관리에 초점을 맞춘 ‘Cell-centric Care’ 콘셉트를 바탕으로, 회사 측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식약처 원료 신고 기준 유로리틴A를 적용한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 ‘유로리틴 리프팅 앰플’은 유로리틴A에 세포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NAD+(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다이뉴클레오타이드)와 광동제약 자체 복합 성분 KD Complex™, 실콜라겐을 결합한 제품이다. 광동제약 셀론티아 BM은 “셀론티아는 광동제약의 천연물 연구 역량과 피부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탄생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라며 “성분 기반의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셀론티아는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오는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자사몰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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