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생활권 주목… '동탄역 대방 엘리움' 7일 청약 접수시작

사진=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조감도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넷째 주 기준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1.65% 상승했다. 업계에서는 반도체 산업벨트를 중심으로 한 직주근접 수요와 GTX-A, SRT 등 광역교통망 확충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실제 동탄역 인근 주요 단지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는 최근 20억원을 넘어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반도유보라 등 인근 단지 역시 최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모습이다.이처럼 동탄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동탄역 생활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화성·기흥사업장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반도체 셔세권(셔틀버스+역세권)' 입지가 부각되며 실수요자들의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GTX-A와 SRT를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에 더해 향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배후 주거 수요까지 기대되면서 동탄역 생활권의 미래가치 역시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대방산업개발이 공급하는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가 오는 7월 7일(화)부터 8일(수)까지 청약홈을 통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16일(목), 정당계약은 7월 17일(금) 예정이다.단지는 GTX-A와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 생활권에 위치한 주거용 오피스텔로, 전용 85㎡·86㎡ 총 88실 규모로 조성된다. 또한 삼성전자 화성·기흥사업장, 동탄테크노밸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롯데백화점·CGV·트레이더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단지는 발코니 서비스 면적을 적용해 유사 평형 대비 넓은 실사용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거실 폴리싱 타일과 인테리어 벽체 패널, 세라믹 주방 상판 등 고급 마감재를 기본 적용했으며, 전실 FCU 에어컨과 스마트오븐, 인덕션, 비데, 13인치 월패드 등 가전을 무상 제공한다.더불어 입주시까지 계약금 5%를 적용하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한시적) 혜택을 제공한다.분양 관계자는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풍부한 배후수요, 차별화된 상품성을 모두 갖춘 주거용 오피스텔로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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