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틱톡 리더가 전하는 AI의 지금…TV조선 메타콘 2026 초호...

TV조선이 주최하는 AI 실무형 컨퍼런스 '메타콘 2026(SMW2026: Metacon, 이하 메타콘 2026)'이 전체 연사 라인업을 공개했다.앤트로픽, 틱톡, 케이뱅크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주요 기업의 AI 실무 리더 6인이 포함됐다.새로 합류한 연사들은 AI를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설계하고 운영하는 실전 전문가들이다. 글로벌 플랫폼의 AI 엔지니어링 리더부터 금융권 AX 책임자, 국내 AI 스타트업 창업자, 컨설턴트와 산업 분석가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메타콘 2026의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장동진 어플라이드 AI 아키텍트는 최근 각광받는 AI 모델 '클로드'를 개발한 앤트로픽에서 기업의 AI 도입과 에이전트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메타콘에서는 「AI가 일하기 시작했다」를 주제로, 클로드 코드와 AI 에이전트가 업무 방식과 조직 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그밖에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 AI 추천 시스템 개발을 이끄는 칸찬 사르카르 엔지니어링 매니저,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AI 전환팀을 이끌고 있는 김홍종 케이뱅크 AX팀장, 국내 대표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의 창업자인 김동환 대표이사 등이 연사로 참가한다.메타콘 2026은 'AI Makers Rise'를 주제로 개최된다. Day1(7월 3일)은 기업의 AI 전환과 엔터프라이즈 AI를, Day2(7월 4일)는 AI Builders와 바이브코딩, 개인의 AI 전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추가 발표된 연사들은 Day1 프로그램에 참여해 AI 전환의 글로벌 현장과 국내 적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메타콘 2026 참가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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