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첫 회담…호르무즈 숨통 트였다
■AI 프리즘 [글로벌 뉴스] 호르무즈 통항 보장…핵협상은 제자리 코스피 사상 최고치, 반도체 쏠림 뚜렷 中, 美기업 56곳 전격 제재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美·이란 핵협상 교착: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무박 2일 18시간’ 고위급 회담을 마쳤으나 핵 협상은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반복했다. 호르무즈해협 60일 연락 채널 구축과 이란 동결 자산 해제 등 경제적 합의에는 이르렀지만, 이란 측이 “핵 협상이 개시됐다고 볼 수 없다”고 선을 그으며 근본적 돌파구는 열리지 않은 상황이다. ■ 코스피 반도체 쏠림: 코스피가 9114.55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이달 들어 7.53% 상승했지만, 삼성전자(005930) 와 SK하이닉스(000660) 를 제외한 ‘코스피200 초대형제외지수’는 같은 기간 2.48% 하락했다. AI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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