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USA 2026] 이동훈 SK바팜 사장 "제2 세노바10년뒤"
이동훈 SK바아오팜 대표이사 사장 /사진 = 김나영 기자 이동훈 SK바아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넥스트 세노바이트(엑스코프리)'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 대표는 현지시간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USA 2026'에서 <블로터>와 만나 "지금으로부터 10년 후, 2036년에는 제2 엑스코프리를 탄생시키겠다"고 밝혔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보기 드문 4조원 규모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공동연구 계약을 발판으로 엑스코프리 이후 두 번째 글로벌 신약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4조원 AI 신약개발 계약, 제2 엑스코프리 요람되나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현지시간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USA 2026' 현장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사진 = 김나영 기자 이 사장이 제시한 넥스트 엑스코프리 확보 해법은 AI 신약개발이다. AI 플랫폼을 활용해 후보물질 발굴 속도를 기존보다 두 배가량 높여 빠르게 신약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려는 계획이다. SK바이오팜은 바로 전날인 21일 중국 AI 신약개발 기업인 인실리코 메디슨과 중추신경 신경면역(CNS Neuroimmune) 영역 신약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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