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큰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룬다...음수사원의 마음 기억해야”
한국고등교육재단 ‘KFAS 신진학자상’ 신설 초대 수상자 3명 등 우수인재 면담 52년간 장학생 5천여명 육성 철학 AI 시대 맞아 변화한 인재상 반영 “교류·협력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 최태원 SK회장 겸 한국고등교육재단 이사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고등교육재단(KFAS) 빌딩에서 열린 신진학자상·해외유학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격려 인사를 하고 있다. SK 최태원 SK회장 겸 한국고등교육재단 이사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고등교육재단(KFAS) 빌딩에서 열린 신진학자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유석 한국고등교육재단 대표, 김진환 경희대 의과대학 교수,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석영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양재석 전남대 지리학과 교수. SK 최태원 SK회장 겸 한국고등교육재단 이사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고등교육재단(KFAS) 빌딩에서 열린 해외유학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 “한 사람이 큰 나무로 성장하면 그 아래 또 다른 생명이 자라 결국 숲을 이룹니다.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큰 나무가 돼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성장할 환경을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23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SK 회장 겸 한국고등교육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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