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신한은행, 중저신용자 대상 중금리대출 8월 출시
신한은행이 중저신용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슈퍼SOL 전용 중금리대출’을 8월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신용평점 하위 등급은 물론 전업주부, 은퇴자 등 금융거래 이력이 충분하지 않은 고객에 대해서도 상환 능력과 금융거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새희망홀씨 분할 상환 기간도 기존 최장 60개월에서 84개월로 늘리고, 우대 금리도 기존 0.3%포인트에서 1.1%포인트로 확대한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