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시황] 반도체에서 전력·은행주로 수급 분산
■ 머니쇼 '이 시각 시황' - 장연재 이 시각 시황입니다. 현재 국내 증시 양대 지수 모두 하락세입니다. 코스피가 하락 전환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9,108 포인트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1.81% 하락하면서 950 선에서 움직임 전개됩니다. 다만 어제(22일) 장 중에 변동성이 있었던 만큼 오늘(23일)도 흐름 계속해서 바뀔 가능성 높겠습니다. 수급 상황 보시죠. 유가 증권 상황 매매 동향입니다. 어제 외국인 강하게 팔아 냈었는데요. 오늘도 외국인 1조 1549억 원 매도 우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관 역시도 273억 원 팔아 냅니다. 개인 투자자 홀로 1조 2천190억 원 사자 포지션 취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입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705억 원 매도 우위 기록 중입니다. 기관은 233억 원 순매수, 개인 역시 494억 원 사자 포지션 취하고 있습니다. 등락률 상하위 업종입니다. 현재 디스플레이패널, 전기장비, 생명보험 업종이 상승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반면 전자장비와 기기, 전자제품, 자동차 업종은 약세 폭이 큰 것으로 집계됩니다.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 종목별 시세 체크하시죠. 오늘은 전력설비 관련주가 가장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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