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다올증권 "한국카본, 방산·LNG 수주확대로 실적 개선 기대...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5만7000→ 6만1000원 '상향' [편집자주] 동행미디어 시대 증권전문기자들이 매일 아침 쏟아지는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알찬 리포트의 핵심을 요약해 제공하는 '아침밥'을 통해 든든하게 성공투자를 시작하세요. 다올투자증권이 한국 카본의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사진=한국카본 다올투자증권이 한국카본에 대해 방산 양산과 액화천연가스(LNG) 보냉재 수주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만7000원에서 6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리포트에서 "한국카본은 N096 Super+ 수주로 삼성중공업과 HD현대미포의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수주를 모두 확보했다"며 "방산 양산 투자와 생산 개시, 신규 사업 본격화까지 호재가 많다"고 밝혔다. 한국카본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1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다. 전 분기 대비로도 9% 줄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4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전 분기 대비 7% 증가했다. 매출 감소에도 원가관리와 생산성 개선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최 연구원은 "매출이 전년 대비 줄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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