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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USA 개막…K바이오, 글로벌 빅파마 공략 총력전

셀트리온연합뉴스2026.06.23 00:00

삼성바이오·셀트리온·SK바이오팜 등 대거 참가 첫 '코리아 라이징' 세션…K바이오 위상 부각 바이오 USA (샌디에이고=연합뉴스) = 세계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이 22일(현지시간) 막을 올렸다. 2026.6.23 [촬영 신선미] (샌디에이고=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세계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이 22일(현지시간) 막을 올렸다. 올해로 33회를 맞는 이번 행사 주제는 '사명이 이끄는 혁신'(Driven by Purpose)'이다. 70여개국 제약·바이오기업과 투자기관, 연구기관에서 관계자 2만여명이 이 자리에 모여 파트너십을 논의하며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삼성바이오·롯데바이오, 생산 능력 확장 알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도 이번 행사에 대거 참여해 연구개발(R&D)·생산 역량과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앞세워 기술 수출과 사업 확장에 총력전을 펼친다. 지난 2011년 창사 이래 바이오 USA에 매년 참가해 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전시장 메인에 140㎡ 규모의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행사에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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