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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USA'에 첫 한국 세션... "국내 기업들 기술 역량 성장한...

셀트리온한국일보2026.06.22 00:00

22~25일 美 샌디에이고서 개막 CDMO·AI·RNA·ADC 핵심 주제 둘째 날 '한국의 부상' 주제로 세션 2025년 6월 미국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 센터에서 개막한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마련된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스를 참관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보스턴=김현우 기자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제약 박람회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서 한국 바이오산업을 주제로 한 세션이 처음 열린다. 업계는 이번 바이오 USA를 계기로 아시아 바이오 시장에서 한국이 존재감을 더 키울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에서 한국 세션은 개막 이튿날인 23일 '한국의 부상: 아시아의 새로운 혁신 중심지에 주목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세션에는 제임스 최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 국찬우 KB인베스트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 이재준 일동제약 대표,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스콧 드와이어 베링거인겔하임 부사장, 황주리 한국바이오협회 대외협력본부장이 패널로 참석해 한국 바이오 생태계와 연구개발(R&D) 역량, 해외 사업화 사례,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바이오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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