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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대표들 '바이오USA' 출동…글로벌 수주전 총력

셀트리온더팩트2026.06.22 00:00

글로벌 기술 수출·수주전 직접 나서 CDMO·AI신약·ADC 앞세워 빅파마와 미팅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직접 참가한다. 지난해 열린 바이오 USA /뉴시스 [더팩트ㅣ조성은 기자]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총출동했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22~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BIO)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행사다. 올해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일라이 릴리, 화이자, 로슈 등 글로벌 빅파마를 포함해 2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와 투자자가 집결했다. 국내에서도 70여 개 기업이 참가해 글로벌 시장을 향한 수주 경쟁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위탁개발생산(CDMO)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차세대 리보핵산(RNA) 치료제 △항체약물접합체(ADC) 등이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국내 기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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