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 중기부 ‘유니콘브릿지’ 최종 선정
아기·예비유니콘 이어 연속 발탁 현대차 등과 수원 스마트도시 사업 참여도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로고 [콜로세움]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신설한 대형 유망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유니콘브릿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콜로세움은 총 사업비 328억원 규모의 수원특례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컨소시엄에도 참여한다. ‘유니콘브릿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정부가 새롭게 도입한 핵심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올해 사업에는 차세대 유니콘을 목표로 하는 혁신기업 203개사가 지원해 약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콜로세움은 기술력과 사업성, 글로벌 확장성을 인정 받아 최종 50개사에 선정됐다. 콜로세움은 아기유니콘, 아기유니콘 플러스, 예비유니콘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유니콘브릿지까지 3단계 연속 발탁되며, 초기 성장 가능성부터 글로벌 경쟁력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핵심 역량을 정부로부터 거듭 입증했다. 콜로세움은 이번 유니콘브릿지 사업을 통해 2년간 최대 16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 받게 됐다. 아울러 기술보증기금의 특별보증 연계, 투자 유치 지원 등 다각도의 종합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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