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공원·교통 갖춘 '트리븐 김해' 내달 분양
398세대 규모 조성…연지공원 등 주거환경 갖춰 [서울=뉴시스]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븐 김해' 투시도. (제공=두산에너빌리티)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가 내달 '트리븐 김해'를 통해 경남 김해 지역에 처음으로 아파트를 선보인다. 23일 분양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시행한 '트리븐 김해'는 경남 김해시 내동(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6개 동, 전용면적 84~217㎡ 총 39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A 166세대 ▲84㎡B 118세대 ▲112㎡A 80세대 ▲112㎡B 32세대로 구성되며, 최상층에는 ▲155㎡PH 1세대 ▲217㎡PH 1세대 등 펜트하우스가 포함됐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김해 지역에 아파트를 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지명인 '트리븐(TRIVEN)'은 개인·사회·지구를 뜻하는 'TRI'와 가치·새로움을 의미하는 'Value & Newness'를 조합해 지어졌다. 해당 단지는 김해 최대 규모인 연지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뒤편으로는 경운산 편백 군락지가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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