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 '네트워킹의 밤' 개최…15년 성과 공유
연구자 교류의 장 마련…과학계 발전 위한 지원 의지 다져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이 지난 22일 개최한 '네트워킹의 밤'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에쓰오일 제공)/뉴스1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네트워킹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 설립 이후 15년간 이어온 기초과학 연구 지원의 성과를 돌아보고, 연구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재단의 지원을 받아온 과학자와 학계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석해 연구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과학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정우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와 김운혁 한양대학교 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연구 성과 발표를 통해 기초과학 연구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참석자들과 함께 나눴다. 홍석우 재단 이사장은 "과학문화재단 네트워킹의 밤은 기초과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연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재단이 우리나라 과학계의 성장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이어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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