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ESG 최저등급 [ESG 뉴스 5]
국내외 핵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뉴스를 선별해 전달합니다. 스페이스X, ESG 최저등급 일론 머스크의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를 앞두고 MSCI로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2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750억달러(114조6000억원) 규모 기업공개 하루 전 MSCI ESG 평가에서 7단계 등급 중 최저 등급인 ‘CCC’를 받았다. MSCI는 스페이스X가 높은 ESG 위험에 노출돼 있고 위험 관리 수준도 업계 하위권이라고 평가했다. 시장에서는 머스크에게 의결권 85.1%가 집중된 차등의결권 구조와 이사회 독립성 부족, 주주 소송 제한 조항 등이 지배구조 리스크로 거론돼왔다. 스페이스X는 논란 평가에서도 10점 만점에 1점을 받았다. 스타벅스, 전 매장 조기 종료 스타벅스코리아가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의 후속 조치로 22일 전국 매장 영업을 오후 3시에 종료한다. 전국 2160여개 매장이 동시에 조기 종료하는 것은 1999년 국내 진출 이후 처음이다. 영업 종료 후 직원들은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받는다. 스타벅스코리아는 마케팅 기획 단계에서 사회적 민감도 체크리스트를 의무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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