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점찍은 피지컬AI 로봇… 디든로보틱스 몸값 5000억원 정조...
1000억원 규모 투자유치 추진 프리머니밸류로 4000억원 제시 조선 빅3 실증·동탄 양산 채비 고밸류 부담은 걸림돌... “회수 어려울 수도” 디든로보틱스 사족 보행 로봇 '디든 스파이더' /디든로보틱스 제공 이 기사는 2026년 6월 22일 15시 53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로보틱스 스타트업 디든로보틱스가 1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유치에 나섰다. 로봇 양산을 위한 설비투자 자금 조달이 목표로, 디든로보틱스가 개발한 산업용 로봇 ‘디든 스파이더’는 지난 3월 엔비디아의 기술 발표회 ‘GTC’에 등장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디든로보틱스는 최근 1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유치 방침을 결정, 벤처캐피털(VC) 등 재무적 투자자(FI) 접촉을 본격화했다. 지난해 8월 70억원 규모 프리A 시리즈 라운드 투자유치 이후 약 10개월 만으로, 시리즈A 성격으로 파악됐다. 회사는 당초 500억원 수준 투자유치를 추진했지만, 1000억원 이상으로 조달 규모를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동시에 몸값도 뛰었다. 디든로보틱스 기업가치는 프리머니밸류(투자유치 전 기업가치) 기준 4000억원으로, 투자유치 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