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호황에 거제 부동산 시장 활기… ‘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거제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조선업이 사상 유례 없는 슈퍼사이클에 진입하고, 공공기관 이전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이어지면서 거제 부동산 시장에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등 주요 조선사들이 좋은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를 견고히 하면서 부동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김천과 거제를 잇는 KTX남부내륙철도가 올해 2월 착공에 들어가 수도권 및 광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고현항 앞바다 매립을 통한 대규모 상업·주거·관광 복합시설 조성 사업인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빅아일랜드)’도 진행 중이다. 이러한 호재 속에 경남 거제시 장평동 1번지 일원에 공급 예정인 ‘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가 주목받고 있다. ㈜동아디앤씨와 ㈜제이씨산업개발이 공급하며,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7㎡ 총 423세대 규모의 브랜드 아파트다. ‘거제 푸르지오 마린피스’는 거제 도심의 편리한 인프라와 탁 트인 오션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췄다. 단지 반경 1km 내에는 디큐브백화점, 홈플러스, 장평종합시장 등 완성된 중심 상권이 밀집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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