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와 주요 기업, 미취업 청년 4400명 사회 진출 지원
대한상의 'K 뉴딜 아카데미' 운영 기관 주요 기업 특화한 39개 과정 개설 현직자 멘토링·자소서 컨설팅 등 밀착 지원 대한상공회의소 'K-뉴딜 아카데미' 누리집 화면 캡처 대한상공회의소와 국내 주요 기업들이 대규모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구직 단념 청년들의 성공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서다. 대한상의는 정부의 'K-뉴딜 아카데미' 핵심 파트너인 운영지원센터로 선정돼 삼성·SK·LG·한화·롯데·KT 등 30여 기업과 손잡고 청년의 사회 진출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K-뉴딜 아카데미는 정부가 15~34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신설한 직무 교육이다. 참여 기업들이 보유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반도체·정보기술(IT)·화학·첨단제조 등 39개 특화 과정을 개설했다. 삼성전자(청년희망배움터), SK하이닉스(Hy-Po), LG(Let's Grow with LG 전자·화학·디스플레이), 한화오션엔지니어링(Ocean QM DX Academy), 롯데지주(Lotte Lift), KT(ICT AX 아카데미) 등 각 기업의 전문성을 극대화한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한다. 전체 교육과정의 절반(50%)은 이론이 아닌 '기업 현장 실무 교육'으로 이뤄진다. 구직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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