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저소득층 아동 사회공헌활동 활발
벽화 그리기·가구 만들기…어린이병원 후원·결식아동 식사지원 HMM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의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MM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HMM(011200)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HMM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의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시설 아동들에게 밝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선물했다. 벽화 그리기 봉사와 더불어 HMM은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지원 등 총 1000만 원의 후원금을 함께 전달했다. 만성 질병 등으로 장기 치료 중인 소아 환아들을 위한 의료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HMM은 상대적으로 지원이 취약한 소아질환 환아들을 위해 부산대어린이병원에 4년 전부터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도 의료비 및 필요 물품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임직원이 목욕용품과 보냉백, 쾌유를 기원하는 손 편지를 담아 직접 포장한 180개의 선물상자를 함께 전달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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