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4년 연속 올랐다
국내 소비재 기업 중 4년째 이름 유일 누적IP 1.6만건, 해외특허 1만여건 확보 전자담배 '릴' 중심 NGP 경쟁력 인정 국내스틱 점유율 46% 유지, 해외 가속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KT&G(033780)가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국내 소비재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4년 연속 선정으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은 것이다. KT&G는 지난 18일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솔루션 기업인 렉시스넥시스(LexisNexis)에서 선정하는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렉시스넥시스는 글로벌 특허와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IT, 전자, 자동차, 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해 글로벌 혁신기업 100곳을 선정해 발표한다. KT&G(사장 방경만)가 지난 18일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솔루션 기업인 렉시스넥시스로부터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은 시상식에 참석한 신태철(왼쪽) KT&G 연구개발(R&D) 연구소장과 김동현 렉시스넥시스 수석연구원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T&G는 체계적인 지식재산권 관리와 기술 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차세대 제품(NGP) 사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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