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 22시간 만에 양대마켓 매출 1위
넷마블 '솔: 인챈트' 양대마켓 매출 1위 관련 이미지. [사진=넷마블]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가 출시 직후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최상단에 올랐다. 넷마블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가 출시 약 22시간 만에 국내 양대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솔: 인챈트는 지난 18일 오후 12시 출시됐다. 출시 약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른 데 이어, 구글 플레이에서도 매출 1위를 달성했다. 넷마블은 양대마켓 매출 1위를 기념해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이용자들은 게임 접속 후 우편함에서 '상급 갓아머 소환권 10개', '상금 영체 소환권 10개', '성장의 물약(20%) 5개를 받을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넷마블은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하며, 각 서버에서 처음으로 5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한편 솔: 인챈트는 '전지적 MMORPG'를 내세운 신작으로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이 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했으며 넷마블이 퍼블리싱을 맡았다.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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