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1위 수성’ 삼성전자, 콘텐츠 역량 강화… 키아누 리브스 다큐 ...
삼성 TV 플러스, 美서 첫 오리지널 다큐 공개 키아누 리브스 제작·출연… 모터스포츠 팬층 공략 中 가격 공세에 프리미엄 TV 시장서 경쟁 격화 ‘이용자 1억명’ TV 플러스로 콘텐츠·광고 수익 강화 삼성 TV 플러스가 미국에서 독점 공개하는 6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훌리건스: 더 아치 레이싱 프로젝트’ 포스터./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제작·출연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독점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세계 TV 시장에서 20년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지만, 최근 중국 업체의 가격 공세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이에 대응해 콘텐츠·광고·인공지능(AI) 서비스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신규 매출원 마련에 주력하는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이용자가 자사 생태계 안에 머물도록 지역·세대·분야별 콘텐츠를 세분화해 선보이고 있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 삼성 TV 플러스에서 6부작 다큐 시리즈 ‘훌리건스: 더 아치 레이싱 프로젝트’(Hooligans: The ARCH Racing Project with Keanu Reeves & Gard Hollinger)가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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