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제대로 하면 제조업에 ‘바이브 코딩’같은 시대 열릴 것”
유영진 피앤피어드바이저리 대표 인터뷰 AX 핵심 분야는 차·반도체·조선·기계·방산 등 제조업 AI가 설계 대안, 도면, BOM, 해석 조건, 검토 포인트 제안 “바이브 코딩 처럼 ‘바이브 설계’ 시대 열릴 가능성이 커” “ 모듈러 디자인 실제 시스템에 구현하는 팔마 주목을” 유영진 피앤피어드바이저리 대표.[피앤피어드바이저리] “생성형 인공지능(AI)은 이제 전문가들만의 기술이 아닙니다. 일반인들도 챗GPT, 제미나이 같은 AI 도구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며 검색, 문서 작성, 번역, 코딩, 기획 업무의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와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진짜 승부처는 개인 생산성 향상을 넘어 기업 전체의 업무 방식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AX(AI Transformation)에 있습니다.” 유영진 피앤피어드바이저리 대표는 18일 매경AX와 가진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은 제조업의 AX, 그중에서도 연구개발(R&D)과 엔지니어링 부문의 AX”라며 AI가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는 자동차·반도체·조선·기계·방산·가전 등 제조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유 대표는 “자동차, 반도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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