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삼성증권 "YG, 빅뱅 월드투어·아티스트 컴백에 실적 성장 ...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베이비몬스터·트레저 등 차세대 라인업도 활동 확장" [편집자주] 동행미디어 시대 증권 전문기자들이 매일 아침 쏟아지는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알찬 리포트의 핵심을 요약해 제공하는 '아침밥'을 통해 든든하게 성공 투자를 시작하세요. 삼성증권이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하반기 실적 확장을 기대했다. /사진=와이지엔터테인먼트 삼성증권이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하반기 실적 개선을 기대했다. 아티스트 라인업 전반의 활동 재개가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이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는 7만1000원을 제시했다. 18일 삼성증권은 YG가 상반기 숨 고르기를 거쳐 하반기에는 성과 확대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기존 IP의 안정적인 성장과 신규 라인업 확대로 그간 준비해 온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강화 효과가 가시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바탕으로 한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아티스트 라인업 전반이 활동을 재개하며 확장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이 컴백하고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등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 신인 보이그룹 데뷔도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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