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대륙아주, 'AI·사이버융합 최고위과정' 3기 모....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대륙아주는 'AI·사이버융합 최고위과정' 3기를 출범할 예정이다. [사진=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기업 경쟁력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사이버보안·규제 대응 역량도 경영진 필수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경영진이 알아야 할 AI 혁신 전략과 사이버보안·법률 리스크 관리를 다루는 최고위과정이 마련됐다.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와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AI·사이버융합 최고위과정(ACE)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ACE 3기는 기업 최고경영자(CEO),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최고기술책임자(CTO), 정부·공공기관 고위직, 금융·IT 전략 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AI 비즈니스 혁신, 사이버보안·리스크 관리, AI-사이버 융합 연구·리더십 네트워킹 등 3개 모듈로 구성된다. 이번 과정은 기술 트렌드 소개에 그치지 않고 기업 경영진이 실제 의사결정 과정에서 마주하는 정보보호 거버넌스와 컴플라이언스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현장형 커리큘럼도 포함됐다. 수강생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국방통합데이터센터(DIDC), 국가사이버안보센터(NCSC) 등 주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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