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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산업강국 함께하는 제조혁신 4.0] 복잡한 공조기 생산라인 하....

GS건설매일경제2026.06.23 00:00

냉난방 공조 생산 '센도리' 삼성 스마트공장 지원받아 기존 부품공급·생산공정은 대량 수주 땐 납기에 문제 자재 이동·적재 공간 효율화 흩어진 생산 흐름 한데 묶고 비효율 개선 넘어 공정 혁신 매경·삼성 공동 캠페인 최승호 삼성전자 ESG&스마트공장지원센터 위원(왼쪽)과 신진규 센도리 이사가 센도리 작업장 내 에어 리프터 장치를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광주 북구 첨단연신로에 있는 센도리는 1995년 창업 이후 냉난방공조(HVAC) 등 관련 기술을 축적해온 친환경 그린스마트 기업이다. 2001년 법인으로 전환한 후 공기 순환기와 공기 조화기 생산·판매에 주력하며 현장 설치까지 일괄 처리를 위해 전문 건설, 그린 리모델링, 엔지니어링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왔다. 광주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는 센도리의 주요 고객은 현대건설·대우건설·GS건설 등 건설사와 조달청, 시도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이다. 사명에 '업계에 돌풍을 일으켜보자'는 뜻이 담긴 센도리(강한 바람)는 전열 교환기·환풍기·송풍기 부품·사출 케이스 등 제조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연간 12만대 규모의 제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외 100여 건의 지식재산권과 녹색기술·국제표준화기구(ISO)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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