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 창립 50주년 맞아 6·25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
다음달 12일까지 전쟁기념관서…"순국선열 헌신 있어 방위산업 자라나" LIG D&A, 창립 50주년 기념 한국전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 [LIG D&A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방산업체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창립 50주년 겸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사진전을 연다. LIG D&A는 다음 달 12일까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LIG D&A 50주년 기념 한국전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리멤버(Remember), 리스펙트(Respect), 리커넥트(Reconnect)'를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LIG D&A의 역사 및 회사가 이어온 참전용사 예우 및 보훈 활동 발자취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6·25 전쟁 참전용사들을 기록해 온 '프로젝트 솔져'의 라미(Rami) 작가,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중환 사진작가와 협업해 마련했다. 두 작가가 포착한 참전용사들의 생생하고 위엄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라미 작가는 올해 3월 LIG D&A의 후원으로 뉴질랜드 참전용사를 찾아가 이들을 사진에 담기도 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