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바이오·AI 등 산업 혁신 이끈 주역들…韓 엔지니어상 16명 수...
삼성전자 3차원 트랜지스터·LG엔솔 건식전극 등 핵심 기술 개발자 수상 여성 엔지니어 3명·영 엔지니어 1명 포함…산업 현장 기술혁신 성과 인정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차세대 반도체 공정부터 산업현장 인공지능(AI), 리튬 소재, 건식전극 기술까지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을 이끌 핵심 기술 개발자 16명이 올해 상반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호텔에서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공학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기술 현장에 크게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해 부총리상(과기정통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우수 공학자 포상 제도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 1~6월 기업 부문 수상자 12명(대기업 6명·중견기업 2명·중소기업 4명)과 여성 부문 엔지니어 3명, 영 엔지니어 부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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