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워치]스페이스X 빠르게 담은 우주항공 ETF...수익률은 아직
스페이스X 발 빠른 편입에도 우주ETF 초반 성과는 마이너스 스페이스X 초반 상승이후 하락 전환, 다른 편입종목도 내림세 이번 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화두는 여전히 스페이스X였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진행했죠.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출시한 미국 우주항공 관련 ETF도 스페이스X 상장에 맞춰 발 빠른 주식 매수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상장 초반 성적은 좋지 않은데요. 스페이스X 주가가 출렁인 데다 ETF내 다른 편입자산들이 하락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스페이스X 상장 빠르게 담은 우주항공 ETF 19일 기준으로 국내에 상장한 미국 우주항공 ETF 8개 중 6개가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주식을 편입했는데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우주항공’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는 스페이스X 상장 당일 주식을 매입해 15일부터 편입자산에 반영했어요. KODEX 미국우주항공은 특별 규정을 활용했고, 나머지 2개은 운용역 재량이 넓은 액티브 ETF의 특성을 살려 스페이스X를 빠르게 편입했죠. 신한자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