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연 8% 금리시대 열어...은행권 유치 경쟁 치열
22일 은행권 ‘청년미래적금’ 일제히 출시...청년 고객 선점 본격화 5대 시중銀 및 기업銀 최곤 연 8.0% 금리 제시...지방·특수銀 및 인뱅은 7.0% 단순 적금 가입 아닌 급여이체·카드·투자·보험·마이데이터 등 금융서비스 사용 유도 ◆…5대 시중은행 본점 모습[조세일보 DB, 각 은행 제공] 최고 연 8% 금리와 정부기여금 그리고 비과세 혜택까지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이 22일 일제히 출시됐다. 정책형 상품이기는 하나 청년들의 미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고금리·기여금·비과세 등 3가지 특혜 제공으로 청년층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은행권은 청년 고객 확보를 위한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은 물론, IBK기업은행과 BNK부산은행, Sh수협은행, 카카오뱅크까지 관련 상품을 내놓으며 2030세대 공략에 나섰다. 청년미래적금의 가장 큰 특징은 높은 금리다. 대부분 은행이 기본금리 연 5%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8% 금리를 제공한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은행은 기본금리 연 5.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8.0% 금리를 제공하지만 BNK부산·Sh수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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