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광역 단체장 7월 7일 일정

신용한 충북지사 등 광역단체장이 7일 각종 나눔·체육·교육 행사를 진행했다 전국 시도지사들은 도의회 개원식·본회의·포럼·간담회 등 지역 현안 일정을 소화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등은 인터뷰·접견·기부금 전달식으로 시정 비전 공유와 복지 활동을 펼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용한 충북지사-우리충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 전달식(14:00 대회의실)-현안보고(16:30 집무실) 신용한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사진 = 뉴스핌DB] ▲추미애 도지사- 제12대 도의회 개원식 (14:00)- 제12대 도의회 개원 축하연 (15:00)▲우상호 강원도지사-제3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10:00 도의회 본회의장)-강원 자치발전 전략 토론회 (18:50 G1방송)▲이원택 전북지사 -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 교육 (13:00 공연장)-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기공식 (14:00 예수병원)- 전북여성 화요간담회 (19:00전북여성가족재단)▲허태정 대전시장-국회 방문(9:00 국회)▲조상호 세종시장-제12회 세종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9:10 세종시민체욱관)-세종상공회의소 기업인과의 간담회(10:40 소담동 행복누림터)-남부권 푸드마켓 개소식(14:00 종촌종합복지센터)▲박수현 충남지사-도청사 환경관리직원 간담회(11:30 백제홀)-희망여름 착착착 캠페인 및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14:00 백제체육관)▲전재수 부산시장- 민선9기 시정비전 공유 특강( 09:00대강당)- 접견-부산광역시 여성단체회장단( 09:45의전실)- 인터뷰-서울신문( 10:00 집무실)- 접견-주부산 중국 총영사(10:40 국제의전실)- 인터뷰-조선일보( 11:10집무실)- 2026 남부권 발전 포럼( 14:00 대강당)- 희망2026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14:30 대회의실)- 베네수엘라 지진구호 기부금 전달식( 15:00 의전실)▲박완수 경남지사 - 재경경남도민회 회장단 면담(11:40 소회의실)▲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KDB산업은행 Nextone 광주 개소식(14:20 산업은행 광주지점)▲이철우 경북도지사- 화공 굿모닝 특강(387회); 대전환의 시대, 경계를 허무는창의적 융합의 힘(07:20 다목적홀)-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제364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11:00 호텔인터불고)-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 개강식(19:00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1층)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47.0%[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7주 만에 소폭 반등해 47.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발표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집계 결과,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47.0%, 부정 평가는 49.2%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오후 경남 진주시 경상대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7.03 지난주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0.5%포인트(p) 오르고 부정 평가는 0.3%p 하락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 부정 평가는 3주째 긍정 평가를 앞서고 있다. 긍·부정 평가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0%p) 내인 2.2%p다. '잘 모름'은 2.2%다. 리얼미터는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인 서남·충청·영남권 대규모 지역 투자 발표가 지지율 반등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했다"면서도 "주가 급락과 고환율 등 체감 경기 악재가 이어지면서 상승 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진단했다. 지난 2~3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3.0%(2.0%p↑), 국민의힘이 40.3%(1.7%p↓)를 기록했다. 또 개혁신당 3.0%, 조국혁신당 1.9%, 진보당 1.6%, 기타 정당 3.7%, 무당층 6.5% 순이었다. 양당 격차는 전주 1.0%p에서 2.7%p로 다소 벌어졌으나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유지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지지율 상승 요인으로 "호남권을 비롯한 대규모 지역 투자와 산업 육성 정책이 구체적인 성과 기대감으로 이어지며, 중도층 표심을 흡수하면서 지지율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원 구성 대치와 지도부 내홍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정부의 호남권 대규모 투자 발표에 대한 강경 대응이 오히려 대구·경북과 보수층의 이탈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고 봤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도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4.0%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7-06 09:05 사진 홀란의 노르웨이, 브라질 잡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 괴물' 엘링 홀란의 왼발이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을 무너뜨렸다.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루터포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꺾었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본선에 오른 노르웨이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8강에 진출하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반면 브라질은 1990년 이탈리아 대회 이후 36년 만에 16강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번 패배로 브라질의 '토너먼트 유럽 팀 잔혹사' 징크스도 이어졌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했다. 노르웨이는 전반 3분 만에 외데고르의 패스를 받은 베르그가 브라질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위기를 넘긴 브라질은 전반 11분 마테우스 쿠냐가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슈팅은 노르웨이 외르얀 뉠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뉠란은 방향을 정확히 읽어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이후 양 팀은 공방전을 주고받았다. 브라질은 비니시우스와 마르티넬리를 앞세워 노르웨이의 골문을 위협했다. 노르웨이는 외데고르와 홀란의 슈팅으로 맞섰으나 전반은 0-0으로 마쳤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의기양양하게 팬들을 쳐다보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후반 들어 브라질은 엔드릭과 네이마르를 차례로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후반 14분 엔드릭의 로빙 슈팅과 후반 17분 기마랑이스의 슈팅이 이어졌지만, 번번이 뉠란 골키퍼의 벽에 가로막혔다. 탄탄한 수비로 버텨낸 노르웨이에는 해결사 홀란이 있었다. 후반 34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홀란이 타점 높은 헤더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기세를 잡은 홀란은 후반 45분 아크 정면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작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 골문 구석을 찌른 완벽한 득점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브라질 선수들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홀란에게 멀티골을 허용한 뒤 낙담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날 멀티골을 기록한 홀란은 대회 7호골 고지에 오르며 리오넬 메시, 킬리언 음바페와 함께 월드컵 득점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브라질은 후반 추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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