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교보증권 "삼성E&A, LNG 플랜트 확대 수혜…중장기 기대...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6만6000원 [편집자주] 머니S 증권전문기자들이 매일 아침 쏟아지는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알찬 리포트의 핵심을 요약해 제공하는 '아침밥'을 통해 든든하게 성공투자를 시작하세요. 교보증권이 삼성E&A 목표주가를 6만6000원으로 제시했다. /사진=삼성E&A 교보증권이 삼성E&A가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발주 확대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6000원을 유지했다. 이상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22일 리포트를 통해 "글로벌 LNG 수요가 증가하며 삼성E&A LNG 플랜트 진입 전략으로 매출과 이익을 안정적으로 가져갈 것을 기대한다"며 "LNG 플랜트 확대의 주요 트리거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미국 에너지 의존도 상승, 카타르 LNG 플랜트 건설 및 공급계획 지연, 트럼프 행정부의 LNG 수출 우호 정책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2025년 미국은 사상 최대 FID(최종투자결정)를 단행했고 약 50MTPA에 달하는 LNG액화플랜트가 FID 단계를 통과했다. FID 직전 단계인 물량은 현재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의 59% 수준이다. 세부적으로는 기본설계(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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