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兆 투자 결실…포스코인터, PT.PAR 출범으로 팜 사업 확장
서울시 2.5배 규모 팜 농장 운영 종자 사업 확대로 경쟁력 강화 올해 영업이익 두 배 성장 목표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왼쪽 세번째부터),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대사, 에디 마르토노(Eddy Martono) 팜오일협회 회장 및 업계 관계자들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자회사 PT.PAR의 기업이미지(CI) 선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파이낸셜뉴스]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 인수 이후 통합(PMI) 작업을 마무리하고 신규 자회사 PT.PAR을 공식 출범시키며 종자 개발부터 농장 운영, 정제 사업까지 이어지는 팜 사업 밸류체인을 완성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래플스 호텔에서 PT.PAR 기업이미지(CI)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PT.PAR은 지난 1월 인도네시아 현지 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공식 사명을 확정했다. 이번 CI 선포식을 통해 새로운 기업 정체성과 중장기 비전을 대내외에 공식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대사와 에디 마르토노 인도네시아 팜오일협회 회장을 비롯해 주요 거래선과 산업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