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보장 계속되자…'쏠쏠한 회사채 ETF'로 돈 몰렸다
RISE 중기우량회사채PLUS 우량회사채50KODEX 미국나스닥100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KIWOOM 26-09회사채(AA-이상)액티브한국경제2025.08.26 00:00
예금보다 이자 높은 우량 회사채 ETF 주목 채권형 ETF 1주일 순유입액 회사채 상품이 1~3위 석권 순자산 조단위 상품도 늘어 연 2~3%대 안정적 이자수익 금리 인하 땐 자본차익 기대 미래에셋 등 신규 상품 쏟아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코스피지수가 횡보를 거듭하자 안정적 이자 수익을 거두면서 금리 하락 때 자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회사채 상장지수펀드(ETF) 투자가 늘고 있다.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관망하던 자금이 회사채 ETF로 피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산운용사들도 경쟁적으로 우량 회사채 ETF 상장에 나서고 있다. ◇ 예금보다 높은 이자에 자금 몰려 26일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 국내 채권형 ETF 중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상품은 ‘KODEX 27-12 회사채(AA-이상)액티브’였다. 542억원의 투자금이 순유입됐다. 2위와 3위도 회사채 ETF였다. ‘KIWOOM 26-09 회사채(AA-이상)액티브’와 ‘ACE 26-06 회사채(AA-이상)액티브’로 각각 492억원, 491억원이 들어왔다. 이들 3개 회사채 ETF의 순유입 규모는 같은 기간 국내외 인기 주식형 ETF를 웃돈다. 주식형 ETF 순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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