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LG CNS와 손잡고 글로벌 ITS 시장 공략
양사, AI 기반 지능형 교통체계 사업화 ‘MOU’ 체결 LG CNS 스마트시티 역량 + 노타 AI 최적화 기술 ‘시너지’ 미주 지역 중심 공동 사업 발굴 케냐 레퍼런스 바탕 해외 확대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전문 기업 노타(486990)가 DX(디지털 전환) 전문 기업 LG(003550) CNS와 손잡고 글로벌 지능형 교통 체계(IT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사진=노타) 노타는 LG CNS와 AI 기반 실시간 지능형 교통 체계(ITS) 기술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는 LG CNS의 글로벌 스마트시티·ITS 사업 수행 역량과 노타의 AI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결합해 해외 교통 인프라 시장에서 공동 사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사는 공동 마케팅, 현장 검증, 개발, 사업 개발 및 구축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노타는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역량을 바탕으로 엣지 환경에서도 실시간 영상 분석이 가능한 ITS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 생성형 비전언어모델(VLM) 기반 영상관제 솔루션 ‘NVA(Nota Vision Agent)’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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