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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형 기업' 고환율에 '반사이익'

삼양식품뉴스12026.06.23 00:00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고환율 시대가 이어지고 있지만 삼양식품, 오리온, 농심 등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수출형 식품 기업'들은 원화 환산 이익이 크게 늘어나며 고환율의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마트에 진열된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 2026.6.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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