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는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우주는 스페이스X 기대로
반도체 ETF에서 빠진 자금, 삼성·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스페이스X 12일 상장 앞두고 미국 우주항공 ETF 한 달 2조원 유입 ◆…(사진=GPT5.5 제작) 국내 ETF 시장에서 5월 말 상장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개인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한 달간 3조원이 넘는 자금이 해당 레버리지 ETF로 유입된 동시에 12일(현지시간) 상장 예정인 스페이스X 편입을 노린 미국 우주항공 ETF에도 한 달간 2조이 넘는 자금이 들어왔다. 분산 투자보다 개별 종목과 개별 IPO에 직접 베팅하는 ETF 활용이 늘고 있다. 개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집중 6월 1~5일 한 주간 개인 투자자 순매수 상위 ETF 1~4위가 모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였다. 1위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1조1611억원, 2위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8293억원, 3위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7433억원, 4위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6296억원 순이었다. 5위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로 4731억원이 유입됐다. 같은 기간 반도체 ETF는 반대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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