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삼성금융네트웍스와 미래 수익원 발굴 ‘맞손’
항공산업 테마 금융 상품 개발 등 협력 대한항공과 삼성금융네트웍스가 18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양 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은용 대한항공 재무부문 부사장, 박병률 진에어 대표,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 류경표 한진칼 부회장,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홍원학 삼성생명사장,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 박종문 삼성증권 사장, 김이태 삼성카드 사장,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 사진 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003490) 과 삼성금융네트웍스가 미래 수익원 발굴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한진칼, 아시아나항공(020560) , 진에어(272450) 와 함께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 삼성증권(016360) ·삼성자산운용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항공과 삼성금융은 미래 수익원을 발굴하고 공동 신사업을 추진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여기에는 양 사 보유 멤버십과 함께 핀테크, 인공지능(AI), 디지털 자산 등을 접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아울러 항공산업 테마의 금융 상품 개발, 항공·운송 산업 안전 관리 보험 프로그램 개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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