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전략] 美 훈풍에 코스피 반등 시도…삼성전자 실적이 장중...
![[오늘의 투자전략] 美 훈풍에 코스피 반등 시도…삼성전자 실적이 장중...](https://img.etoday.co.kr/pto_db/2026/05/20260514075049_2333246_600_400.jpg)
[오늘의 투자전략] 美 훈풍에 코스피 반등 시도...삼성전자 실적이 장중 향방 가른다 입력 2026-07-07 08:27 신혜주 기자 기자 이름을 클릭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가장작게 작게 기본 크게 가장크게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 강세와 국제유가 하락 등 우호적인 대외 환경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전망이다. 다만 장중 반등 탄력은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결과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7일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6월부터 일간 +5%~-5%의 주가 급등락과 양방향 사이드카를 수차례 겪었음에도, 시장은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가 80~90포인트를 넘나드는 고 변동성 환경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분석했다.이어"차익실현과 비중 조절 등 단순 수급 이슈로 주가가 빠지는 현상을 펀더멘털상 악재로 과잉 해석하게 만들고 있는 실정"이라고 짚었다.한 연구원은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두고 "2분기 잠정실적이 첫 번째 전환점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5조원대로 형성돼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된 만큼 "셀온 물량 출회 vs 업황 노이즈 극복에 따른 추격 매수 여부가 이날 단기적인 관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향후 증시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요인으로는 이익 모멘텀을 꼽았다. 그는 "더 중요한 것은 오늘 이후 반도체 중심의 2026년 연간 이익 추정치 변화"라며 "최근 일련의 증시 혼란과 변동성을 겪는 과정에서 시장 참여자들에게 이익 모멘텀의 연속성 확보가 더 중요해진 시점"이라고 강조했다.한 연구원은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이후 이번 주 남은 기간 반도체 포함 코스피 이익 모멘텀 재생성 여부가 주중 증시 회복력 강도를 결정할 것이라는 점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했다. 관련 뉴스 [상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조4000억 '역대 최대'…전년比 1810%↑ 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익 89.4조 [증시키워드] 삼성전자ㆍLG전자 오늘 2분기 실적 발표⋯한화오션 수주 불발 [인터뷰] 엑셀라 “2026년 기관용 상호운용성 인프라 집중”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조4000억 '역대 최대'…전년比 1810%↑ 매출, 전년 동기比 129% 증가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4조6800억원)보다 1810.25%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1조원으로 전년 동기(74조5700억원) 대비 129.31% 늘었다. 이번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화웨이·CXMT·YMTC 중심 국산화 가속 AI칩부터 메모리까지 생태계 구축 AI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국내 반도체 업계는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호황의 이면에서는 중국 반도체 산업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추격하고 있다. 과거 성숙 공정과 범용 제품에 머물렀던 중국 업체들은 정부 지원과 대규모 투자, 인재 확보를 바탕으로 메모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기본요금+주행연동…1000km주행시 약 15만원 아이오닉5 3100만원…보조금적용시 2000만원대 무공해차 보급 확산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전기차 배터리 구독서비스(리스제) 기본요금이 최대 월 10만원 수준에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전기차 가격의 약 40%를 차지하는 배터리를 구독제로 전환할 경우 월 10만원이면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내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최대 12척 잠수함 도입 협상…내년 계약 체결 목표 카니 “두 업체 다 충분한 자격…어려운 박빙의 결정” 일각선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적 기회 허비” 분석도 캐나다가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TKMS를 선정하면서 한국 한화오션은 고배를 마셨다. 이에 따라 캐나다 정부는 TKMS와 최종 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에 착수할 예정이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월가, 하반기 전망도 낙관 국제유가, OPEC+ 추가 증산 소식에 약보합 뉴욕증시는 지난주 주춤했던 AI 관련 반도체주가 랠리를 재개하자 상승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5.84포인트(0.29%) 상승한 5만3055.91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54.19포인트(0.72%) 오른 7537.4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김용범, 영등포·구로 등 준공업지역 활용 압박 서울시 "이미 2만5000가구 추진 중" 반박 용산은 물량 '1만 가구 vs 8000가구' 대립 서울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해 정부와 서울시가 나란히 '공급 확대'를 외치면서도 핵심 입지를 두고 정면충돌하고 있다. 양측 모두 "닥치고 공급(닥공)"을 앞세웠지만 개발 방식과 물량, 도시계획 방향을 놓고 이견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엑스박스 게임 사업이 집중 타깃 마이크로소프트(MS)가 AI 여파에 직원 4800명을 내보내기로 했다. 6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MS는 AI 시대에 발맞춰 비용 절감을 위한 조치로 전체 직원의 2.1%에 해당하는 4800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했다. 감축 대상은 게임 사업에 집중됐다. 엑스박스에서만 3200명이 해고되며 이 가운데 절반인 1600명 호날두 마지막 도전 끝…스페인, 8강 대진표 합류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이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미켈 메리노(아스널)의 결승골로 포르투갈을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대회 16강전에서 1-0으로 이겼다. 후반 추가시간 1분, 교체 투입된 메리노가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의 패 많이 본 뉴스 01 [상보] 외신 “캐나다 잠수함 사업, 독일 TKMS 선정”…한화오션 고배 02 속보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건조업체로 독일 TKMS 선정" 03 [증시키워드] 삼성전자ㆍLG전자 오늘 2분기 실적 발표⋯한화오션 수주 불발 04 속보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익 89.4조 05 속보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토끼굴’ 호우로 교통 차단 06 제9호 태풍 바비 예상경로, 최신 업데이트 07 한화오션, 加 잠수함전 석패에 “K-해양방산 도약의 길 찾겠다” 08 [종합] 나토 장벽 실감한 K잠수함…캐나다, 독일 TKMS 낙점 09 삼성전자, 오늘 2분기 성적표 공개⋯영업익 100조 시대 여나 10 [상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조4000억 '역대 최대'…전년比 1810%↑ 최신 영상 뉴스발전소 한 컷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李 “메가프로젝트 전력 선제 확보” 지시에 대형 건설주 강세⋯GS건설 6%↑ '삼성 파운드리 파트너' 가온칩스, 장중 12%대 급등 판타지오, '김부장' 시청률 20% 돌파 흥행에 8%대 강세 롯데쇼핑 6%대 급등⋯‘홈플러스 회생 폐지’ 수혜 기대에 백화점 호실적 겹쳐 본격 장마철 진입에 에어컨·선풍기 등 관련주 일제히 급등 오늘의 상승종목 07.06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금호건설 2,850 2.금호전기 222 3.금호타이어 1,420 4.엠앤씨솔루션 8,200 5.금호건설우 9,20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96,236,000 +0.46% 이더리움 2,708,000 +0.45% 비트코인 캐시 364,000 -0.11% 리플 1,721 -1.09% 솔라나 123,300 +0.33% 에이다 278 -2.8% 트론 494 +0% 스텔라루멘 300 -1.64% 비트코인에스브이 21,650 -1.9% 체인링크 12,090 -0.41% 샌드박스 75.7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