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운용, KODEX ETF 순자산 200조원 돌파…점유율 40% 수...
지난해 10월 100조 돌파 후 226일 만에 두배 성장 연초 이후 개인 ETF 순매수의 43% KODEX에 집중 삼성자산운용 은 KODEX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 총액이 지난 5월 29일 기준 201조4589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15일 100조원을 돌파한 이후 226일 만의 성과다. 국내 ETF 시장은 올해 초 297조원 규모에서 지난달 말 507조원으로 확대했다. 현재 236개 상품을 운용하고 있는 KODEX ETF는 국내에서 약 4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 측은 올해 개인투자자의 ETF 순매수 규모 47조7000억원 가운데 20조6000억원(43%)이 KODEX ETF로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국내 최초 ETF인 KODEX 200 에도 연초 이후 2조5000억원의 개인 자금이 들어왔다. 또 올해 개인순매수 상위 30개 중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등을 포함해 15개가 KODEX 상품인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자산운용은 순자산 100조원을 돌파한 지난 10월 이후 17개 ETF를 신규 상장했다. 이 가운데 13개 상품의 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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