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동승·셀트릭스 등 4개사 코스닥 예심 접수

증권 > 기업정보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한 주간 동승과 셀트릭스·에프엠더블유·엠디에스코리아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7일 거래소에 따르면, 부동산 임대 및 공급 업체인 동승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99억1500만원, 117억1000만원이다. 순이익은 140억 7300만원이다. 분류는 일반기업이다. 상장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벤처기업인 셀트릭스는 식품 잔류 유해물질 신속검사 시스템과 반려동물 진단검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69억7600만원, 영업이익은 55억3400만원, 순이익은 45억45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22억1300만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IBK투자증권이다.에프엠더블유의 업종은 기타 식품 제조업이다. 주요 제품은 초임계 오메가3 등 건강기능식품 제조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302억8200만원, 영업이익은 60억100만원, 순이익은 47억62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9억9600만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유진투자증권이다.엠디에스코리아의 업종은 기타 식품 제조업이다. 주요 제품은 샐러드 및 간편식류, 젤리류, 기타 소스류 등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979억7200만원, 영업이익은 75억7400만원, 순이익은 65억12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25억9500만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한편, 한국거래소는 김우찬 고려대학교 경영대 교수를 코스닥시장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7월6일까지 2년이다.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김 위원장은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정책학(금융전공) 석·박사 과정을 밟았다. 재무부와 재정경제부 행정사무관을 거쳐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등을 맡았다.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및 리테일 브로커리지 등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증권사입니다. 부동산 임대 및 공급 업체인 동승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과정에서 대표 주관사로서 상장 주선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탄탄한 기업금융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량 기업의 IPO 주관 역량을 발휘하며 자본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중소형 기업금융과 브로커리지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입니다. 에프엠더블유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과정에서 대표 주관사로서 상장주선 업무를 수행합니다. 기업공개와 채권 및 주식 중개를 결합한 종합적인 IB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서 자산관리와 투자은행 및 트레이딩 등 폭넓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엠디에스코리아의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주선인 역할을 맡아 기업공개 절차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형 증권사로서 보유한 기업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망 기업의 성공적인 상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Q.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율이 산업계에 미칠 영향은? Q. 벤처기업 상장 확대가 식품·진단시장에 미칠 파급 효과는?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에디터 픽 추천기사 종부세 개인 납세자 절반이 60세 이상 … 미성년자는 363명 반도체 호황에 세수 늘자 … 5극3특 산업에 집중 투입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 전국 휘발유 평균 1800원대로 20년 식당도 문 닫았다 … 사업자 증가세 '뚝' "월급마저 양극화" 물가상승폭 근로자 절반이 못따라가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최근 4개 기업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 신청한 기업들은 부동산 임대업체 동승, 식품 검사 서비스 업체 셀트릭스, 기타 식품 제조업체 에프엠더블유 및 엠디에스코리아로, 각각 지난해 매출과 이익을 기록했다. 또한, 한국거래소는 김우찬 고려대학교 경영대 교수를 코스닥시장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기사 속 관련 종목 이야기 기사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주요 종목을 AI가 자동으로 추출해 보여드립니다. NH투자증권 005940, KOSPI 32,900 - 0.60% (07.07 09:08) 유진투자증권 001200, KOSPI 4,505 - 0.99% (07.07 09:08) 미래에셋증권 006800, KOSPI 43,500 - 2.79% (07.07 09:08)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스닥 시장, 4개 기업 상장 문턱 넘어… 새해 IPO 열기 후끈 🚀 Key Points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동승, 셀트릭스, 에프엠더블유, 엠디에스코리아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을 접수하며 코스닥 상장 문턱에 다가섰어요. 📈 부동산 임대 및 공급업체 동승은 작년 매출 799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을 기록하며 탄탄한 실적을 보여주었고, 벤처기업 셀트릭스는 반려동물 진단 서비스 등으로 경쟁력을 확보했어요. 🐶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에프엠더블유와 샐러드 및 간편식류를 생산하는 엠디에스코리아도 각각 300억원대, 9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요. 🍎 이와 함께 김우찬 고려대학교 경영대 교수가 코스닥시장위원장으로 선임되어 2년간 시장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돼요. 👨🏫 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한 주간, 총 4개 기업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을 받았다고 해요. 📈 이번에 신청서를 제출한 기업들은 부동산 임대 및 공급 업체인 동승, 식품 잔류 유해물질 검사 시스템과 반려동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셀트릭스,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 에프엠더블유, 그리고 샐러드와 간편식 등을 제조하는 엠디에스코리아랍니다. 📝각 기업의 지난해 재무 실적을 살펴보면, 부동산 관련 기업인 동승은 매출 799억 원, 영업이익 117억 원, 순이익 140억 원을 기록했어요. 🏢 벤처기업인 셀트릭스는 매출 169억 원, 영업이익 55억 원, 순이익 45억 원을 올렸고요. 🔬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에프엠더블유는 매출 302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 순이익 47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엠디에스코리아는 매출 979억 원, 영업이익 75억 원, 순이익 65억 원의 실적을 보였어요. 🥗한편, 이번 예비심사 신청과는 별개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김우찬 고려대학교 경영대 교수를 신임 코스닥시장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어요. 🎓 김 위원장의 임기는 2026년 7월 7일부터 시작되어 2년간 지속될 예정입니다. 🚀 2. 심층 분석: 이 뉴스는 왜 나왔나? 이번 소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동승, 셀트릭스 등 4개 기업의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는 내용이에요. 💰 이러한 상장 예비심사 신청은 코스닥 시장에 새로운 기업들이 진입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 관련 기사들을 살펴보면, 과거에도 코스닥 등록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예비심사 청구를 서두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예를 들어, 2025년 12월에는 19개 기업이 마지막으로 심사 청구를 예정하고 있었고, 심사 인력 부족으로 인해 마감 시한이 앞당겨질 가능성도 언급되었죠. 😟 또한, 2025년 12월에는 14개 기업, 17개 기업, 11개 기업 등 여러 차례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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