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브리핑] 삼성에스디에스 , '하반기로 갈수록 좋다' 목표가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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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7일 삼성에스디에스(018260)에 대해 '하반기로 갈수록 좋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4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4.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삼성에스디에스 리포트 주요내용하나증권에서 삼성에스디에스(018260)에 대해 '2Q26 Pre, 컨센서스 부합 전망. 하반기, 기대해도 좋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2분기 매출액 3조 6,097억원(+2.8%YoY, +7.7%QoQ), 영업이익 2,296억 원(-0.2%YoY, +193.1%QoQ. OPM 6.4%)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2026년 매출액 14조 2,871억원(+2.6%YoY), 영업이익 8,408억원(-12.2%YoY, OPM 5.9%)을 기록할 전망이다. 1분기 퇴직금 관련 일회성 비용과 물류 부문의 수익성 부진이 다소 아쉽지만 상반기 대비 하반기는 호실적이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0,000원으로 상향한다. 6월 초큰 폭의 주가 등락을 겪었으나 실적은 상저하고가 분명하며, AI DC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 기에 하반기 다시금 기대를 가져도 좋다고 판단한다. 삼성에스디에스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동탄 DC 서관 20MW을 포함하여 2028년까지 구미 60MW, 한국 AI CC 40MW 까지 총 120MW의 AI DC를 확보할 계획이다. 글로벌 GPU 단가에 근거하여 추정 시 연간 2 조원 이상의 매출 기여를 예상한다. 해당 DC의 일정 부분 이상은 캡티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용량이기에 사실상 수요가 확정되어 있는 공급이다. 최근 앤트로픽, 오픈AI를 포함한 빅테크들의 글로벌 리전 확보 움직임도 긍정적인 요인이다. 글로벌 사업자들이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소는 안정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DC를 서비스한 레퍼런스다. 국내에서 삼성에 스디에스의 풀스택 AI 서비스 경쟁력은 높다고 평가하며, 글로벌향 수주를 통한 AI DC 구축 계획의 확대를 기대한다.'라고 분석했다.◆ 삼성에스디에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목표가 상향조정, 220,000원 -> 240,000원(+9.1%)-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40,000원은 2026년 04월 24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20,000원 대비 9.1%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25일 19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40,000원을 제시하였다.◆ 삼성에스디에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평균 목표가 232,909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32,909원 대비 3.0%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290,000원 보다는 -17.2%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삼성에스디에스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32,90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12,500원 대비 9.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삼성에스디에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2분기에만 작년 2배 벌어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또 한 번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서버용 D램과 범용 메모리 수요까지 끌어올리면서 반도체 사업이 전사 실적을 사실상 견인했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2배를 넘어섰다. 한 분기 만에 지난해 1년 치 이익을 훌쩍 웃도는 수익을 거둔 셈이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실적 체력이 과거 메모리 슈퍼사이클 때와는 다른 수준으로 올라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 매출·영업익 모두 최대치 경신 삼성전자는 7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잠정실적으로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27.7%, 영업이익은 56.2%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129.3%, 영업이익은 1810.3% 급증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43조6011억원의 약 2배 수준이다. 직전 분기인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7조2328억원도 크게 웃돌았다. 매출 역시 1분기 133조8734억원을 넘어 분기 기준 최대치를 다시 경신했다. ◆ AI 투자 확대에 메모리 전방위 수혜 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반도체 사업이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잠정실적 발표에서 사업부문별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증권가에서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전사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공격적으로 늘리면서 메모리 수급이 빠르게 개선된 영향이다. 엔비디아 등 주요 AI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HBM 수요가 늘어난 데 이어, 서버용 D램과 범용 D램, 낸드까지 수요 회복세가 확산됐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도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 시장조사업체 디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달 PC용 범용 D램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5% 상승하며 조사 시작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서버용 D램과 HBM도 AI 서버 투자 확대에 힘입어 높은 가격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에서는 세계 최대 메모리 생산능력을 갖춘 삼성전자가 이번 사이클의 수혜를 크게 누린 것으로 본다. HBM처럼 고부가 제품 수요가 늘어나는 동시에 범용 메모리 가격도 오르면서 메모리 사업 전반의 이익률이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 충당금 반영하고도 90조 육박 이번 실적에서 또 하나의 변수는 반도체 사업부 특별성과급 충당금이다. 증권가는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에 DS부문 특별성과급 지급을 위한 충당금을 반영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와 노사는 DS부문 특별성과급 지급에 합의했다. 증권업계에서는 관련 충당금 규모를 10조원 후반대로 추산한다. 이를 감안하면 회계상 비용을 제외한 기준의 2분기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넘어섰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충당금 부담을 반영하고도 영업이익이 90조원에 근접했다는 점은 메모리 업황의 강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단순한 가격 반등이 아니라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장기 공급계약과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이어지면서 수익 구조 자체가 개선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반도체 쏠림 커진 실적 구조 반면 완제품 사업은 반도체와 온도차를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스마트폰 사업의 계절적 비수기와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이 둔화했을 가능성이 크다. 증권가에서는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모바일경험(MX)·네트워크 사업부의 2분기 영업이익을 5000억~1조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 1분기 신제품 출시 효과가 약해진 데다 주요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TV와 생활가전도 수요 회복이 더디면서 실적 개선 폭이 제한적이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가에서는 영상디스플레이(VD)·생활가전(DA) 사업부 영업이익을 1000억원 미만으로 추정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전년 동기와 비슷한 5000억원 안팎, 전장 자회사 하만은 2000억~30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 kji01@newspim.com 2026-07-07 08:14 사진 호날두 '눈물의 라스트 댄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16강에서 막을 내렸다. 포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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