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7월 27일 솔로 컴백…개인 유튜브까지 활동박차

영케이/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DAY6(데이식스)의 Young K(영케이)가 2026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다.Young K는 지난 6일 0시 DAY6 공식 SNS 채널에 7월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 발매 소식을 전했다.Young K는 락킹, 트렌디, 섬세함 등 변화무쌍한 표현력과 음색으로 곡마다 다른 색채를 입히고 있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OST ‘다시 돌아온 계절’은 설렘 지수를 높이는 곡으로 꼽히며 호평을 얻었다. 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대한민국이 우승을 확정 지은 뒤 경기장에는 Young K가 작사에 참여한 DAY6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흘러나오며 벅차오르는 감정을 더했다.Young K는 DAY6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리즈 콘텐츠 ‘YOUNG ONE’(영원)를 통해 다양한 노래는 해석해 자신의 목소리로 들려주고 있다. 이는 자신의 음악 취향을 팬들과 공유하는 플레이리스트이자 의미 있는 연결고리로 자리 잡았다. 개인 유튜브 채널 ‘공케이’에서는 여러 아티스트의 음색을 조명하는 콘텐츠 ‘Project PRANK’를 선보이고 있다. ‘Project PRANK’는 동물 가면을 쓰고 정체를 숨긴 채 거리에서 버스킹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노래와 목소리 자체로 소통을 한다는 점에서 울림 포인트를 갖는다. 영케이/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개인 유튜브 채널 ‘공케이’는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교류의 장도 이어가고 있다. ‘Project PRANK’가 뮤지션과의 대화에 집중했다면 토크 콘텐츠인 ‘0번 버스’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근에는 솔로 앨범에 대해 “곡 작업이 끝났다. 인생과 자아에 대한 고민, 특정한 감정과 단어에 대해서 며칠, 몇 주 동안 고뇌했다. 이제는 다 만들어졌으니 퍼포먼스를 어떻게 하면 더 잘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고 전했다.꾸준한 노력을 이어가는 뮤지션으로 음악적 공감과 위로를 나눠온 Young K가 새 앨범으로 더욱 견고한 세계를 노래한다. 정규 1집 ‘Letters with notes’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두 번째 정규 솔로 앨범 ‘YOUNGEST’는 7월 27일 공개된다.한편 Young K가 속한 DAY6(데이식스)는 최근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를 성료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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