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리픽(Fantrie Pick)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HB_작가·오투 굿즈로 첫 출발

팬트리가 창작자 굿즈 전문 판매 채널인 'Fantrie Pick'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7월 6일 오후 2시 공식 오픈했다. 'Fantrie Pick'은 창작자의 오리지널 굿즈를 한곳에서 선보이는 공식 판매 채널로, 팬들이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굿즈를 통해 소장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창작자에게는 자신의 IP와 굿즈를 보다 폭넓은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는 새로운 유통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스토어 오픈과 함께 선보이는 첫 번째 라인업에는 HB_작가와 오투 작가의 오리지널 굿즈가 포함됐다. HB_작가는 아크릴 스탠드와 아크릴 키링을 출시했으며, 오투 작가는 오리지널 캐릭터를 활용한 '차카차카 오쟝 아크릴' 굿즈를 선보였다. 팬트리는 앞으로 참여 작가와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다양한 창작자의 굿즈를 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작자와 팬을 연결하는 접점을 넓히고, 굿즈를 중심으로 한 팬덤 문화를 더욱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Fantrie Pick'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첫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적용 대상과 이벤트 세부 내용은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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