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SK하이닉스· 셀트리온 제약 투자 지원 TF 가동

애로사항 논의해 맞춤형 지원 방안 마련 ↑ SK하이닉스.셀트리온제약 투자 지원을 위한 전담 TF 회의/사진=충청북도 제공 충청북도가 지역 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힌 SK하이닉스와 셀트리온제약에 대한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도는 오늘(7일)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SK하이닉스·셀트리온제약 투자 지원을 위한 전담 TF 회의를 열었습니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주축된 TF는 행정·재정 지원을 위한 총괄반, 부지제공을 위한 입지지원반, 환경영향평가 변경 등을 위한 환경지원반 등 6개반으로 구성됐습니다. TF는 두 기업의 투자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투자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논의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 적기 입주할 수 있도록 산단계획 변경 절차를 빠르게 추진하고, 입주 면적 조정·교차로 신설 등을 통해 기업의 생산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인기영상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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