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숲 아이파크 정원서 ESG 사회공헌 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탄소 절감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하며 생활 속 친환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탄소 절감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아이파크 정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텀블러와 음료를 제공하며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ESG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HDC랩스, IPARK호텔, IPARK신라면세점 임직원 등 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투썸플레이스와 협업해 제작한 텀블러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텀블러 사용에 따른 탄소 절감 효과와 일회용품 사용 저감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시민들과 친환경 생활 실천 방법을 공유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시민들과 함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과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 등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명절 전 대금 조기 지급, 상생펀드 조성, 경영컨설팅, 기술·품질 지원 등 다양한 협력회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앞으로도 협력사 ESG 컨설팅과 기술자료 임치제 지원, 임직원 대상 중소기업 기술보호 교육 등을 통해 상생경영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유진 기자 pyj@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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